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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해 과학시설 탐방연수단 귀국
과학관, 박물관 규모와 컨텐츠 기대 이상
 
과학관과 문화 기사입력  2020/01/21 [23:21]

 2020 중국 상해 과학시설 연수단이 114~1734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연수단은 ()과우회의 과학영재아카데미, 다빈치융합스쿨, ()과학관과문화 회원 등 49명으로 이루어졌다.

 

중국은 세계 경제 규모 2위다.(2018, 세계은행 IBRD 통계) 어느새 세계 1위 미국 경제를 위협하는 14억 중국 경제의 심장, 상해에 다녀왔다.

 

이번 탐방연수에서는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현재를 엿볼 수 있었다. 특히 과학관, 박물관의 규모와 컨텐츠는 기대 이상이었다.상해과학기술관에서는 우주정거장을 단독으로 소유한 중국의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인공위성에서 전해지는 기상 데이터들, 로켓, 로봇 등은 세계로 발돋움하는 중국의 과학기술을 말해준다. 상해자연사박물관에는 대륙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화석과 표본들이 즐비하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전시한 전시물은 연수단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상해해양수족관의 해양터널에서 느끼는 바다는 매력적이다. 바다표범, 가오리 등 바다생물의 역동적인 모습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해임시정부청사는 예전 프랑스 조계지에 있다. 이역만리 타국 땅에 있는 우리 임시정부 청사를 돌다보면 독립 운동가들의 고단한 자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한 학생은 중국을 개발도상국으로만 알았는데 와서 보니 전혀 아니라고 한다. 생각보다 과학발전을 많이 한 것 같다고 한다. 다른 학생은 상해임시정부청사를 직접 보고 우리 근현대사에 대해 관심을 더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연수단이 상해에서 직접 보고 느낀 중국은 나라 크기만큼이나 다양하고 잠재력이 있는 나라였다. 34일의 짧은 기간 동안이었지만 많은 것을 보고 배운 연수였다. <> 기사작성 최미정, 사진 최미정, 김형준

 

▲     ©과학관과 문화

  

▲     상해과학기술관 ©과학관과 문화

 

▲     상해과학기술관 ©과학관과 문화

 

▲    상해자연사박물관  ©과학관과 문화

 

▲   상해자연사박물관  ©과학관과 문화

 

▲    상해해양수족관 ©과학관과 문화

 

▲     상해해양수족관 ©과학관과 문화

 

▲     ©과학관과 문화

 

▲     중화예술궁 ©과학관과 문화

 

▲     ©과학관과 문화

 

▲     ©과학관과 문화

 

▲   예원  ©과학관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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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1 [23:21]  최종편집: ⓒ science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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